눈 감으면 살포시 다가오는 그리움 하나.내가 지쳐 쓰러질때 생각나는 그사람.피곤하고 곤할때에 기대고 싶은 사람아.속절없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당신.허허로운 가슴을 채워주는 당신.명에도 격식도 다벗어버리고넓은가슴 활짝열어 포용하는 사람아몸은 멀리 떨어져서 얼굴볼수 없지만내영혼을 차지한 편안한 사람.그냥 그렇게 가는 세월 붙들고풍성한 아량으로 다가오는 사람나의 부족함을 그대로 인정함으로부담없고 편안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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